온 가족 택일
기간·요일·잔금일 같은 현실 조건과 함께 정하는 사람 모두의 생년월일을 넣으면, 결혼·이사·계약·개업 날 3~5개를 이유와 함께 골라 드려요. 달력에서 좋은 날을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게 조건부터 넣고 날을 좁혀요. 정한 날은 양가·예식장·부동산에 들고 갈 쪽지 한 장으로 받아요.
불러오는 중이에요…
등급은 옛 택일 달력 두 가지로 정하고(이사는 손 없는 날을 더해), 사람마다 걸리는 날은 택일 달력과 같은 셈으로 봐요. 옛 달력에서 꺼리는 날은 등급에 넣지 않고 곁에 적어요. 날이 잘된다고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, 일정을 맞출 때 쓰는 참고예요.